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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들이 말하는 나는? 까까머리 땡중 같은 녀석. 뭐든 물어보면 대답해 주는 박식한 오빠. 때로는 다정하게 때로는 악마처럼. 10년 경력의 술자리 보조. 학점은 F, 인생은 A+. 롤렉스로도 까르띠에로도 표현할 수 없는 인생. 도대체 국어는 어떻게 안 되겠니? 친구이자 카운슬러이자 컨설턴트. 그냥 네가 방송국 하나 세워라. 피스! 피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