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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번역

이름:문지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0년

최근작
2026년 1월 <당신이 준 것>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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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지혁

열두 살에 쓴 생애 첫 소설이 지구에 불시착한 우주선 이야기를 다룬 SF였다. 이후 아이작 아시모프의 『파운데이션』과 앙드레 지드의 『좁은 문』을 읽으며 작가의 꿈을 키웠고, 영문과에 들어가 낮에는 셰익스피어와 존 키츠, 윌리엄 포크너를 읽었지만 밤에는 에드거 앨런 포와 로버트 A. 하인라인, 영화 〈블레이드 러너〉의 세계에 매료됐다. 대학원에서는 서사 창작과 인문 사회학을 공부했는데, 이때 쓴 SF 단편소설 「체이서」가 2010년 네이버 ‘오늘의 문학’에 선정되면서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장편소설 『체이서』 『P의 도시』 『비블리온』 『초급 한국어』 『중급 한국어』, 소설집 『사자와의 이틀 밤』 『우리가 다리를 건널 때』 『고잉 홈』, 작법 에세이 『소설 쓰고 앉아 있네』 등을 썼고, 『끌리는 이야기는 어떻게 쓰는가』 『라이팅 픽션』 『동물 농장』 등을 옮겼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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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큰글자도서] 소설 쓰고 앉아 있네> - 2025년 4월  더보기

길고 건조한 무채색의 지루함을 견딜 수 있는 사람만이 마침내 좋은 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좋은 글을 쓰는 작가는 천재나 괴짜나 돌연변이가 아닙니다. 좋은 작가란 긍정적인 의미에서 직장인과 같아요. 매일 정해진 시간과 정해진 장소에서 일정하게 쓰고, 일정하게 좌절하고, 일정하게 고치는 사람만이, 그 길고 건조한 무채색의 지루함을 견딜 수 있는 사람만이 마침내 좋은 글에 도착할 수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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