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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구마시로 도루 (熊代享)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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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

구마시로 도루(熊代享)

정신건강의학과 전문의. 1975년생으로 신슈대학 의학부를 졸업했다. 사춘기 및 청소년 정신의학, 특히 적응 장애를 전공하며 현대 사회에서 ‘잘 적응하지 못하는 사람들’을 오랫동안 진료해왔다. 개인의 문제로 여겨지는 예민함과 불안, 우울과 분노가 실제로는 어떤 사회적 조건 속에서 만들어지는지에 관심을 두고, 현대인의 사회 적응과 서브컬처를 주제로 여러 매체에 칼럼을 연재하며 집필 활동을 이어왔다.
자본주의적 질서와 사회 규범, 그리고 정신 의료가 맺는 관계를 추적해온 그는, 질서와 청결, 건강을 중시하는 쾌적한 사회일수록 개인이 더 쉽게 ‘문제적인 존재’로 분류되는 현실에 주목해왔다. 《쾌적한 사회의 불쾌함》은 이러한 문제의식이 집약된 작업으로, 출간 후 서점인과 독자들이 그해 최고의 인문서를 꼽는 ‘기노쿠니야 인문대상’ 수상작(2021년)으로 선정되며 화제를 모았다.

국내 출간 도서로는 《로스트 제너레이션 심리학》, 《마흔에는 어른이 될 줄 알았다》가 있으며, 그 밖에 《인간은 어디까지 가축인가(人間はどこまで家畜か)》, 《인정받고 싶다는 강박(認められたい)》, 《젊음 지향 우울증 사회(‘若作りうつ’ 社会)》 등 다수의 책을 집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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