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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강희1987년 서울신문 신춘문예에 시가 당선되었다. 시집 『불태운 시집』 『오리막』 『고백이 참 희망적이네』, 동시집 『오리 발에 불났다』 『지렁이 일기 예보』 『뒤로 가는 개미』 『손바닥 동시』 『달팽이가 느린 이유』 『무지개 파라솔』, 동화집 『도깨비도 이긴 딱뜨그르르』, 산문집 『옥님아 옥님아』를 냈고, 엮은 책으로 『어린이 손바닥 동시』(2권)가 있다. 제59회 한국출판문화상을 받았다. 현재 손바닥 동시모임 ‘동심원’ 동인으로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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