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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린이와 빵을 좋아해요. 어린 시절 책과 만화 속에서 재밌게 놀던 기억을 잊지 못해 만화가가 되었어요. 〈미운 아기 오리 뿡쉬〉(총 세 권) 《아얏아얏욧욧》 만화를 만들었습니다. 행복 빵집의 빵처럼 건강하고 따듯한 만화를 만들고 싶습니다.
<나도 날 수 있을까> - 2007년 8월 더보기
저는 만화가라는 이름이 아직은 어색한 초보 만화가입니다. 이 책이 제가 세상에 정식으로 인사드리는 첫 번째 책입니다. 미숙하고 부족한 부분이 많습니다. 그래도 속이지 않고 솔직하게 그리려고 노력했습니다. 제가 삶에서 느꼈던 외로움, 슬픔, 꿈, 희망 ... 사랑...