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황인선서울대 국문과 졸업 후 제일기획에 입사해 12년간 AE로 재직했다. 이후 민영화된 KT&G에서 ‘서태지와 상상체험단’, ‘홍대 앞 상상마당’ 등 상상 마케팅을 주도해 온 문화마케팅의 1세대이다. 춘천마임축제 총감독, 서울혁신센터장, 경희사이버대 문화창조대학원 겸임교수, ㈜구루미 화상사회연구소장, 경동나비엔 마케팅 수석 고문, (재)서울그린트러스트 감사, 섬진강국제실험예술제 운영위원장, 시지아트재단 감사 등 다양한 영역에서 문화마케팅 관련 업무를 맡아 성공적으로 진행했다. 광고-마케팅-문화와 축제-사회혁신 분야를 두루 거친 ‘멀티문화기획가’이다. 지금은 ESG와 넷제로, 메타버스, 로컬 브랜딩, 삶의 질을 관심 분야를 확대했으며, 집의 새로운 활용도에 대한 실험도 가동 중이다. 저서는 《빅샷, 황인선의 마케팅 All》, 《황인선의 글쓰기 생각력》, 《레디, 네 개의 세상》, 《변시지-바람이 전하는 말》, 《컬처 파워》, 《꿈꾸는 독종》, 《동심 경영》 등등.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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