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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그마 가이슬러(Dagmar Geisler)수십 년간 정서적 어려움을 겪는 부모와 아이들을 돕는 데 힘써 왔다. 작가이자 일러스트레이터로서 그림책 시리즈 《5세부터 시작하는 정서 발달》을 통해 신체 인식, 감정 탐구, 사회적 상호작용 등 성장 과정의 핵심 주제를 섬세하게 다룬다. 자칫 무거울 수 있는 소재도 특유의 유머로 다정하게 풀어낸다. 현재 미국을 비롯한 전 세계 20여 개 언어로 번역 출간되어 수많은 독자의 사랑을 받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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