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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최주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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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7월 <퓨마와 함께 달리는 아침>

최주식

1964년 부산에서 태어났다.
2023년 [국제신문] 신춘문예를 통해 시인으로 등단했다.
시집 [퓨마와 함께 달리는 아침], 시・사진집 [부산, 사람]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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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퓨마와 함께 달리는 아침> - 2026년 7월  더보기

길을 가다 뒹구는 문장을 본다. 그것들이 나를 깨운다. 그리곤 이제 어쩔 거냐 하며 턱을 괸다. 아침이 오고 밤은 머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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