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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경집대학에서 영문학과 신학을, 대학원에서 예술철학과 사회철학을 공부하고 가톨릭대학교 인간학교육원에서 재직 후 인문학자로 많은 책과 강연, 방송 등으로 대중과 소통하고 호흡하는 일에 집중하고 있다. ‘김경집어른연구소’를 만들어 청년과 교감하며 응원하고 지지할 발판을 마련하는 일에도 관심이 크다. 오랫동안 대학에서 가르치고 배우면서 조금이라도 청년을 위한 소통의 실마리를 마련하고 싶었고, 그와 함께 어른 세대의 인식 전환으로 시대정신을 포착하고 미래의제를 도출하는 일에도 디딤돌이 될 수 있는 활동에 관심이 크다. 사회적 약자를 위한 인문 공동체 ‘책고집’이 주관하는, 재소자와 재활인 등 소외된 사람들을 위한 한국형 클레멘트 코스 디딤돌 인문학 강연 모임인 <곁과 볕>에서도 활동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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