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학교 현장에서 역사와 사회를 가르치며 그림과 경제, 역사와 삶을 잇는 다방면의 글쓰기를 이어 오고 있다. 『이 장면, 나만 불편한가요?』 『그림이 보이고 경제가 읽히는 순간』 『구두를 신은 세계사』 『정물화 속 세계사』 『타임라인 경제교실』 『1일 1단어 1분으 로 끝내는 경제공부』 등 다수의 청소년 교양서를 집필하였으며, 제8회 브런치북 출간 프로젝트 대상 수상작 『그림으로 나를 위로하는 밤』을 펴냈다.
<미술관 옆 사회교실> - 2013년 11월 더보기
이 책의 주제가 ‘단순히 바라보는’ 미술이 아니라 ‘사회를 읽어 내는 하 나의 통로’로 미술을 다루는 것이라는 점에 흥미를 느끼고 동참하게 되었습니다. 아이들이 예술 작품에서 많은 이야기를 스스로 찾아내고, 우 리가 살아가는 사회를 생각해 보는 기회를 가졌으면 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