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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성일이론과 실전 경험을 모두 갖춘 자타공인 상가 분야 최고의 전문가다. 20년 전 직장 생활을 하면서 부동산 투자에 입문했고, 하루 4만 보 걷는 것도 마다하지 않고 현장을 누비며 상가 공부를 해왔다. 발품을 파는 만큼 성과를 거두는 상가투자의 매력에 빠졌고, 상가를 비롯한 다양한 경매 물건을 400건이 넘게 처리한 경험을 통해, 월급 300만 원을 받는 평범한 직장인에서 월 2,000만 원의 임대수익을 내는 실전 투자자가 되었다. 이후 상가전문협회에서 수석연구원을 지내며 전국 신도시와 택지지구 및 도심의 핵심 상권에 대해 조사·분석한 결과를 『나는 5천만 원으로 두 번째 월급 받는다』에 집대성하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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