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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엄상익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4년, 대한민국 경기도 평택

최근작
2026년 2월 <엉뚱생뚱 엄변호사의 황금빛 노년 만들기>

엄상익

6.25전쟁이 끝날 무렵 피난지인 평택의 서정리역 부근에서 태어났다. 경기중·고교를 졸업하고 1973년 고려대학교 법과대학에 입학해 졸업한 뒤 1978년 법무장교로 입대했다. 1982년 사법시험에 합격하고 변호사 자격을 취득했다. 1986년 작은 법률사무소를 차리고 40년 가까이 변호사의 길을 걸어왔다.
대도 조세형과 탈주범 신창원의 변호를 맡아 범죄 이면에 있는 인권유린과 또 다른 진실을 세상에 알렸다. ‘변호사 저널리즘’을 표방하며 성역이었던 교도소, 법원, 검찰 내부에 감추어진 사실을 세상에 폭로했으며, 청송교도소 내의 의문사를 월간 《신동아》에 발표, 의문사진상규명위원회 1호의 인물을 탄생시켰다. 또한 은폐된 모 준재벌 회장 부인의 살인청부의 진실을 발표하기도 했다.
2007년 소설가 정을병 씨의 추천으로 소설집을 발간하여 늦깎이 소설가로 등단했다. 이어서 소설 『검은 허수아비』, 『환상살인』 등을 발표하고, 그 외 『거짓예언자』 등 10여 권이 넘는 수필집을 썼다.
문인협회 이사, 소설가협회 운영위원, 대한변협신문 편집인과 대한변협 상임이사를 지냈으며 20여 년 간 여러 매체에 칼럼을 써오고 있다.

*블로그: 엄변호사의 못다한 이야기(https://blog.naver.com/eomsangik)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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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겨자씨 자라 큰 나무 되매> - 2003년 4월  더보기

나이 마흔이 되면서 인생의 궤도를 약간 수정했다. 그리고 나만이 볼 수 있고 나만이 느낄 수 있는 풍경들을 글로 그리기 시작했다. 내 삶의 초상화를 스케치하고 힘겨운 인생살이를 그리고자 노력했다. ...무턱대고 보고 느낀 나의 삶을 아직 다듬어지지 않은 통나무같이 써댔다. 글은 머리와 기교로만 쓰는 게 아니라 고통을 마주하고 거기서 흔들리는 마음의 물결을 느껴야 써지는 것이라는 걸 요즘 조금씩 알아간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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