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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박춘상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87년,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26년 4월 <성녀 선생님의 마법은 앞서가고 있어! 1>

박춘상

1987년 서울에서 태어나 한성대학교를 졸업했다. 마음에 깊이 남는 일본 소설을 소개하기 위해 노력하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다카노 가즈아키의 《건널목의 유령》《죽은 자에게 입이 있다》, 모리 히로시의 《모든 것이 F가 된다》《웃지 않는 수학자》《환혹의 죽음과 용도》를 비롯하여 《사쿠라코 씨의 발밑에는 시체가 묻혀 있다》《법정의 마녀》《토스카의 키스》《거울 속은 일요일》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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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날개 달린 어둠> - 2013년 5월  더보기

신본격 미스터리 소설을 사랑하는 독자 분에게 마야 유타카는 하늘이 내린 축복과도 같습니다. 작품 속 가상 세계가 자아내는 괴이한 분위기, 한치 앞도 내다볼 수 없는 전개, 독자의 인지를 초월하는 트릭 등 『날개 달린 어둠』에는 본격 미스터리의 거의 모든 것이 들어 있는 최상의 작품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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