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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를 졸업하고, 같은 과 대학원에서 석사 학위를 받았다. 옮긴 책으로 『무용수와 몸』, 『9시에서 9시 사이』, 『심판의 날의 거장』, 『밤에 돌다리 밑에서』, 『모래 사나이』, 『슈니츨러 작품선』, 『나르시시즘의 고통』, 『레티파크』, 『말해지지 않은 것들에 대한 에세이』, 『자정 너머 한 시간』 등이 있다.
<9시에서 9시 사이> - 2019년 11월 더보기
뎀바의 비극을 통해 페루츠는 자유를 박탈당한 인간이 현대 사회에서 얼마나 무력하게 파멸해 가는지를 그린다. (…) 꿈과 현실, 우연과 필연, 비논리와 논리를 뒤섞는 실험적 방식은 페루츠의 전형적인 작법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