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알랭(Alain)프랑스 철학자로, 본명은 에밀 오귀스트 샤르티에(Emile Auguste Chartier)이다. 노르망디 모르타뉴 태생으로, 고등사범학교 졸업 후 재기 넘치는 철학 교사로 재직하면서 앙드레 모루아(Andre Maurois), 시몬 베유(Simone Weil) 등을 가르쳤다. ‘알랭’이라는 필명으로 다수의 책과 기사를 썼다. 1906년부터는 지방신문에 〈어느 노르망디인의 프로포〉라는 칼럼의 기고를 시작했고, 제1차 세계대전 전후로 약 5천 편을 신문과 잡지에 발표했다. 그중에서도 행복에 대하여 적은 93편을 정리해 출판한 것이 《행복론》(1928)이다. 이 책은 카를 힐티(Karl Hilty), 버트런드 러셀(Bertrand Russell)의 《행복론》과 함께 ‘세계 3대 행복론’으로 불리며 전 세계에서 번역되어 읽히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