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만국립정치대학교에서 경영학과를 졸업하고 IBM, HP, Microsoft 등 글로벌 기업에서 마케팅 및 전략 기획을 담당했다. 현재는 작가이자 방송인, 심리상담사, 기업 고문으로 활동하고 있다. 다양한 분야에서 2천 회 이상의 강연을 진행하며 ‘삶의 본질’과 ‘마음의 회복’을 주제로 많은 이에게 깊은 위로와 통찰을 전해 왔다.
심리와 경영, 관계와 영성, 문학과 명상을 넘나들며 지금까지 120권 이상의 책을 집필했으며, 1995년 문예소설 『한 번의 사랑이라도 좋아』로 문단에 등장해, 2000년에 단편집 『비 오는 날의 솔바람 소리』로 중흥문예상을 수상했다. 특유의 부드러운 필력과 깊이 있는 통찰로 수백만 독자의 마음을 사로잡으며 소설과 에세이를 비롯해 100권이 넘는 저서를 펴냈다. 아울러 라디오와 TV, 강연 등 다양한 매체에서 활발히 활동하며 세대와 계층을 넘어 폭넓은 공감을 끌어냈다.
그의 글은 일상의 번뇌를 따뜻하게 어루만지면서도 명확한 해법을 제시하는 것으로 정평이 나 있다.
이 책에서는 고전 불교 경전 『금강경』의 가르침을 바탕으로 현대인의 마음을 부드럽게 어루만진다.
주요 저서로는 『나는 삶이 답답할 때 부처를 읽는다』 『하루 한 장 마음이 편해지는 반야심경의 말』 『우리는 그렇게 혼자가 된다』 『지금이 바로 새 삶이다(當下就是新生)』 『인생의 모든 일은 선택과 포기의 연습이다(人生每件事,都是取捨的練習)』 외 다수가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