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배지은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6년 6월 <제임스 앨런 생각의 법칙>

배지은

서강대학교에서 물리학을, 이화여자대학교 통역번역대학원에서 번역학을 전공했다. 장르를 넘나들며 정확하고 유려한 번역을 추구한다. 재미있는 책과의 만남을 늘 고대하고 있다. 음악 애호가이자 아마추어 피아노 연주자로서, 청중에게 관측되기 전까지는 어떤 연주를 할지 알 수 없는, 능숙한 연주자와 서툰 연주자의 중첩 상태에 있는 ‘슈뢰딩거의 피아니스트’이기도 하다. 『신사와 그의 악마_제임스 클러크 맥스웰의 삶과 현대 물리학의 시작』, 『물리학은 어디까지 설명할 수 있는가』, 『프린키피아』, 『우리 우주의 첫 순간』, 『퀀텀 스페이스』, 『나는 음악에게 인생을 배웠다』 등을 우리말로 옮겼다.  

대표작
모두보기
저자의 말

<마지막 모든 두려움> - 2026년 4월  더보기

세상이 무너져 내리는 절망적인 순간에도 결국 우리를 구원해주는 것은 언제나 곁을 지켜주는 가족과 친구의 사랑이라는 메시지는 어쩌면 좀 촌스럽고 진부한 것 같기도 하다. 하지만 그 단순한 메시지가 주는 위안은 컸다. 결국에는 나도 내 곁에 있는 가족과 친구들의 사랑에 기대어 살아가고 있기 때문이다. 냉정한 사람들과 잔혹한 사건이 주를 이루는 미스터리 스릴러라는 장르 안에서, 인간에 대한 신뢰와 사랑을 다시 돌아볼 수 있었던 특별한 경험이었다. 오랜만에 내 곁의 사랑하는 사람들에게 권해주고 싶은 소설을 만났다.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