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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쓰는 여행자. 시집으로 『티그리스강에는 샤가 산다』 『사는 거, 그깟』이 있고, 산문집으로 『세상에서 가장 따뜻한 안부』 『자작나무 숲으로 간 당신에게』 『사라져가는 것들, 잊혀져가는 것들』과 기행산문집 『클레오파트라가 사랑한 지중해를 걷다』 『아브라함의 땅 유프라테스를 걷다』 『문명의 고향 티그리스강을 걷다』 『나를 치유하는 여행』 『세상의 끝, 오로라』 등이 있다.
<길고양이 조르바의 여행> - 2026년 8월 더보기
해학과 풍자, 삶에서 우러난 교훈과 철학적 사유를 담은 일흔일곱 개 이야기를 당신에게 전합니다. 한 편 한 편 시 쓰는 마음으로 썼습니다. 이 우화집을 읽으며 당신이 웃고 울고 무릎을 친다면 세상은 그만큼 밝아질 겁니다. 2026년 8월 이호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