東京學藝대학에서 「제국일본의 일본어조선설화집의 간행과 그 추이에 관한 연구」(2012)로 박사학위를 받고, 연세대 대학원, 릿쿄대학 등에서 강의했다.
현재 충남대학교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으며, 한반도 민속학 및 구비문학의 변용 양상을 공부하고 있다.
주요 저서
(단저) 『식민지 조선과 근대설화』(2015), 『근대 일본의 조선 구비문학 연구』(2018), 『韓國ㆍ朝鮮說話學の形成と展開』(2020), 『신래현의 조선 향토전설집』(2020), 『북한 설화의 새로운 이해』(2022), 『파친코의 역사민속지』(2023) 등.
(공저) 『식민지 시기 일본어 조선설화집 기초적 연구』(2014), 『경성제국대학 부속도서관 장서의 성격과 활용』(2017), 『博物館という裝置』(2016), 『國境を越える民俗學』(2016), 『日韓歷史共通敎材 調べㆍ考えㆍ步く日韓交流の歷史』(2020), 『世界の昔話を知るために!』(2025) 등.
(역서) 『조선아동 화담』(2015), 『제국일본이 간행한 설화집과 교과서』(2019), 『문화인류학과 현대민속학』(2020), 공역으로 『일제강점기 평양의 생활실태조사』(2025), 『책의 근대』(2026) 등이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