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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이름:박영광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4년, 대한민국 전라북도 순창

최근작
2026년 5월 <천하장사 육지환>

박영광

낮에는 범죄 현장을 누비는 형사.
밤에는 그 현장을 소설로 옮기는 작가.
청와대 경호경찰관으로 시작해 강력계 형사를 거쳐
현재 수사팀장으로 재직 중인 그는 대한민국을 대표하는 “진짜” 형사이자 작가이다.
그의 소설에는 20년 넘게 경험해 온 리얼리티 넘치는 범죄 현장과 인간의 잔혹함에 관한 서사가 생생하게 살아있다.
2006년 갱스터 멜로소설 《눈의 시》를 시작으로
2008년 이학만 경찰관 살해사건을 모티브로 한 가족소설 《이별을 잃다》,
2013년 고독하고 우직한 하태석 형사의 이야기를 그린 《나비사냥》,
2017년 유영철과 정남규의 살인사건을 재구성한 《시그니처》,
2022년 장기미제전담팀의 분투를 그린 《소녀가 사라지던 밤》을 출간했다.
그리고 신작 《천하장사 육지환》을 통해 씨름으로 다져진 힘센 형사 육지환이 자신의 아픔을 치유하고 이웃들의 슬픈 사연을 따듯하게 해결하기를 기대하고 있다.

그리고 그는 오늘도 여전히
자신의 소설 속 형사처럼 범죄를 해결하고 우리 이웃을 지키기 위해 경찰서로 출근한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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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눈의 시 1> - 2006년 12월  더보기

이제 나는 그들의 이야기를 하려 한다. 형장의 이슬로 사라진 한 남자와 그 남자를 죽음으로 사랑한 한 여자의 이야기이다. 신문과 TV도 말하지 못한, 오로지 사건 담당자만이 알고 있었던 그들의 이야기를 이제부터 시작하려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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