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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미선모든 과학이 마녀사냥의 야만을 벗어나 인권을 찾아가는 휴머니즘의 시녀라 생각한다. 연세대 화학과를 졸업하고 대덕연구단지 내 LG연구소에서 근무했으며, 숙명여대 TESOL 과정을 수료한 뒤 영어강사로도 일했다. 옮긴 책으로 『광기와 문명』 『걷는 고래』 『진화의 키, 산소 농도』 『참 괜찮은 죽음』 『생각』 『화산』 『의식의 탐구』 『기적을 부르는 뇌』 『가장 뛰어난 중년의 뇌』 『뇌와 삶의 의미』 『설계된 망각』 『신경과학으로 보는 마음의 지도』 『뇌와 마음의 오랜 진화』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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