각종 진단 결과 늘 '공감 능력'이 가장 높게 나오는 저자는 저서 목록에서도 볼 수 있듯이 '인간관계'의 중요성을 강조해왔다. 인간관계에서 가장 중요한 덕목은 '진정성'과 '배려'라고 생각한다. 기술이 발달하고 인공지능에 대한 의존도가 높아질수록 AI가 따라 할 수 없는 '리더의 관계 역량'이 더욱 중요해질 것이라는 믿음으로 글을 쓰고 강연을 이어가고 있다.
30년간 삼성, GE, 하나은행 등의 기업에서 재무, 인사, 혁신, 기획, 전략 업무를 두루 거친 그는, 직장인으로서 자신의 정체성을 가장 잘 나타내는 말이 조직의 살림을 도맡아 하고 구성원을 알뜰히 챙기는 '경영관리본부장'이라고 강조한다.
직장 생활 동안 틈틈이 글을 쓰면서 각종 자격을 취득한 저자는 인증 전문 코치(PCC/KPC) 인증을 획득하고, 현재 비즈니스 코치·커리어 코치·역량면접 전문 코치로 활발히 활동 중이다. 동시에 채용 전문 면접관(1급), 인증 전문 퍼실리테이터(CPF)로도 활약하고 있다.
20년 이상을 '글 쓰는 직장인'으로 살아오면서 『관계의 클래식』, 『평생 갈 내 사람을 남겨라』, 『어른이 되어보니』, 『인생 시간 오후 4시』, 『6시그마 콘서트』 등 다양한 분야에 걸쳐 15권의 책을 출간한 베스트셀러 작가이기도 하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