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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시

이름:210

최근작
2025년 4월 <가로수 아래 버스는 서고…>

210

시인이자 소설가.
『검은 시』, 『하얀 시』 등의 시집 외에 종이책 소설로는 첫 출간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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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붉은 시> - 2017년 6월  더보기

붉은 피 냄새가 나는 시들 ‘색채 시 시리즈’의 3번째 시집이다. 『붉은 시』는 강렬한 생명력으로 타오른다. 절망 속에서도 생의 환희를 노래한다. 시인의 말처럼, 천국의 음악은 지옥에서 작곡되는 것이다. “나무가 여름에 큰 줄 아니? 아니야. 나무는 겨울에 커.” 전작인 『검은 시』와 『하얀 시』 외에도, 『회색 시』, 『초록 시』, 『노란 시』 등이 계속 출간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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