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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지연달콤한 초코차를 좋아하고, 따뜻한 위로를 전하는 그림을 그리는 그림책 작가이다. 대학에서 회화를 전공했으며, 혼들리는 마음을 다독이기 위해 스스로에게 말을 건넨다. 포옹에서 위로의 힘을 깨달은 뒤, '위로'를 주제로 작업을 이어가고 있다. 『두려움은 왜 생길까요?』, 『꼼을 꼭 가져야 하나요?』,『나는 내가 정말 좋아요』 를 그렸고, 『초코가루를 사러 가는 길에』, 『고양이 가면』 을 쓰고 그렸다. 에세이 『안아줄게요』 를 출간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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