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차미령GIST 인문사회과학부 교수. 서울대 국문과를 졸업하고 동대학원에서 박사학위를 받았다. 한국문학 연구와 비평 활동을 병행해 왔으며, 최근에는 비인간과 ‘인간-너머’에 관심을 갖고 있다. 주요 논문으로 「생존과 수치-1970년대 박완서 소설과 생존주의의 이면(1)」, 「기계는 감수할 수 있는가-윤이형 소설에 나타난 인간과 소셜로봇의 상호작용을 중심으로」, 「진정성의 아포리아-1990년대 후반 문학비평의 진정성 담론을 중심으로」, 「애도를 넘어 응답하기-황윤 다큐멘터리와 다종적 세계 만들기(1)」가 있으며, 저서로 『버려진 가능성들의 세계』(비평집, 문학동네, 2016)가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