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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이름:강선정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경남 마산

직업:교사

최근작
2025년 5월 <지금 이 순간, 사랑이 나를 부르고 있다>

강선정

경남 마산에서 태어났으며, 다년간 국어 교사로 일해 왔다. <시지프스의 마을에 첫눈이 내리고>는 우리의 ‘참 본성’과 우리 존재의 영원한 본향인 ‘지금 여기’로 돌아오는 길을 시적 언어로 그려낸 귀환의 노래집이자, 깨어남의 길을 안내하고 있는 일종의 안내서다. ‘시지프스’는 그리스 신화에서 얘기하듯, 밀어 올리면 원점으로 굴러 내려오는 ‘바위’를 끊임없이 다시 산꼭대기로 밀어 올려야 하는 자, 고된 일상의 굴레를 사는 ‘우리 인간’을 가리킨다.

저자는 그가 갇힌 고된 굴레의 정체가 과연 무엇이며, 그가 그 굴레로부터 벗어나 자유로운 존재로 돌아오는 길은 무엇인가를 비유적인 언어들을 통해 밝히면서, 우리가 회복해야 할 진정한 본성과 우리가 머물러야 할 진정한 고향에 대해 노래하고 있다.

※ 이 책은 2011년에 같은 제목으로 출간했던 책을 수정 · 보완한 개정증보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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