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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이지선

최근작
2026년 9월 <타인의 고통을 묻는 십대에게>

이지선

신문사에서 18년간 일하다 독서모임 스타트업을 거쳐 콘텐츠를 만드는 일을 하고 있다. 통로가 있는 이들보다 그렇지 못한 이들의 이야기를 찾고, 듣고, 쓰고 싶다. 함께 지은 책으로《여기, 사람의 말이 있다》《사회를 달리는 십대: 국제외교》《모든 치킨은 옳을까?》《세상을 구하는 영화관》《부자 나라, 가난한 세계》《미래에서 길을 잃지 않는 법》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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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디지털 네이티브 스토리> - 2011년 5월  더보기

“우리는 왜 디지털 네이티브에 주목하는 것일까. 바로 이들이 자신들만의 특성으로 새로운 시대를 열어가고 있기 때문이다. 이들은 이전 세대와는 다른, 새로운 성공 신화를 쓰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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