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설가, 수필가, 저널리스트.
주로 청소년, 이민, 환경 그리고 자신의 고향인 캘리포니아 지역 사회와 관련된 문제들을 다룬다. 특히 교육과 이민 분야에서 지속적인 사회 활동을 이어 왔고, 그와 동시에 여러 대학의 작문 프로그램을 운영하면서 글쓰기와 사회적 운동을 결합한 작업을 연구 중이다. 『가디언』,?『뉴욕 타임스 매거진』, 『하퍼스』 등 다양한 매체에 글을 실었으며, 『영원 부르기』 외에도 남아메리카인들의 미국 정착 문제를 다룬『멀리 떨어진 형제들?The Far Away Brothers』과 국제 난민 문제를 심층 취재한 『미래 폐허의 지도?A Map of Future Ruins』를 썼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