법호는 제산(濟山), 법명은 손흥도(孫興道)이며, 손인철(孫仁喆)은 호적 이름이다.
저자는 원광대학교 원불교학과에서 ‘마음’을 깊이 공부한 원불교 교무이자, 한의학을 전공하여 우리 ‘몸’을 공부한 원불교 전무출신 한의사이다.
그동안 저자는 서울 보화당한의원에서 진료하면서, 원광대학교 한의과대학 교수 및 학장, 대한경락경혈학회 회장, 턱관절균형의학회 회장을 역임했으며, 한국한의학교육평가원장을 맡아 한의학 교육의 질 향상에 정성을 다해왔다. 한의과대학 교수로 재임 중에는 제자들과 함께 독일, 러시아, 인도, 네팔, 몽골, 캄보디아, 라오스 등지에서 의료봉사를 하면서, 원불교 해외 교화지원과 한의학의 세계화를 위해 힘써왔다.
현재는 서울특별시 종로5가에 있는 [재단법인 원불교] 서울 「보화당한의원」에서 환자 진료에 성심을 다하고 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