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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설레다(최민정)

본명:최민정

최근작
2026년 4월 <나의 첫 번째 라인 드로잉>

SNS
//instagram.com/seol.leda

설레다(최민정)

비정규 작가, 창작 노동자, 예술 근로자.
2008년부터 블로그에 연재된 그림일기 형식의 ‘감성 메모’를 통해 페르소나인 ‘설토’를 처음 선보였다. 수학이 좋아서 공대생이 되었으나 학과를 옮겨 영상디자인을 전공했고, 보편적 미움을 받는 감정들과 인간의 심리에 드리운 그늘에 관심이 많아 상담심리학을 공부했다. 이를 시작으로 인간 내면에 대한 공부를 이어가고 있다. 지은 책으로는 『케찹이 되고 싶어』, 『The Black Book 검은 감정』, 『내 마음 다치지 않게』 등이 있다.

인스타그램 및 스레드 @seol.leda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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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아무 일 없는 것처럼> - 2015년 9월  더보기

유난히 마음이 쓰린 날 이 책 속 설대리를 보며 가슴에 박힌 시린 감정들을 하나씩 뽑아 낼 수 있기를, 하루하루 되는대로 사는 것 같지만 되는대로 살지 않기 위해 끝없이 자신의 감정을 마주하는 설대리를 통해 그대 마음에 작은 힘이나마 보탤 수 있기를 소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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