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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에세이

이름:이애경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서울

데뷔작
2011년 <그냥 눈물이 나>

최근작
2026년 3월 <빛나는 시절을 지나는 중입니다>

SNS
//twitter.com/peacelovensweet

이애경

글을 쓰는 일은 누군가의 하루에 건너가 조용히 마음 앞에 앉는 일입니다. 연예·음악 담당 기자로, 조용필, 윤하를 비롯한 여러 아티스트의 노랫말에 마음을 얹는 작사가로, 인스타툰 작가로, 제가 오랫동안 글을 쓰는 자리에 머물러 온 이유입니다. 말없이 등을 내어주는 글이 머무는 곳에 치유의 힘이 생기고, 생각의 변화가 생겨난다고 믿으니까요. 지은 책으로는 《그냥 눈물이 나》,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나를 어디에 두고 온 걸까》, 《너라는 숲》, 《보통의 속도로 걸어가는 법》, 《마음을 비워둘게요》 등이 있습니다.
인스타그램 @hadahada.drawing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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약력
음악잡지 편집장
<굿데이> 연예부 기자
조용필의 ‘기다리는 아픔’, ‘작은 천국’, ‘꿈의 아리랑’ 등 17, 18집, 윤하의 ‘오디션’, ‘My song and..’, ‘Someday’ 등 1, 2, 3집, 유리상자의 작사가

저자의 말

<떠나지 않으면 안 될 것 같아서> - 2015년 1월  더보기

조금 더 낯선 곳으로, 조금 더 이질적인 곳으로 내 몸을 채근해 떠난다. 나에게 달려드는 모든 의미들로부터 자유로워지기 위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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