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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서정홍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58년

직업:시인

최근작
2026년 8월 <손잡아 주려고 왔지>

서정홍

1992년 제4회 전태일문학상을 수상하며 작품 활동을 시작했다. 시집 『58년 개띠』 『아내에게 미안하다』 『내가 가장 착해질 때』 『밥 한 숟가락에 기대어』 『못난 꿈이 한데 모여』 『그대로 둔다』, 동시집 『윗몸일으키기』 『우리 집 밥상』 『닳지 않는 손』 『나는 못난이』 『주인공이 무어, 따로 있나』 『맛있는 잔소리』 『골목길 붕어빵』, 청소년 시집 『감자가 맛있는 까닭』 『쉬엄쉬엄 가도 괜찮아요』, 산문집 『농부 시인의 행복론』 『부끄럽지 않은 밥상』 『희망은 끝내 사라지지 않고』 등이 있다. 우리나라좋은동시문학상, 서덕출문학상, 부마항쟁문학상, 권정생문학상 등을 받았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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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58년 개띠> - 2003년 5월  더보기

나는 시를 쓰면서 돈보다 더 귀한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사람은 혼자서는 살 수 없다는 것을 알았고, 사람이 스스로 가난하게 살려는 마음이 없으면 남을 헐뜯고 속이며 살 수밖에 없다는 것을 알았습니다. 그리고 사람이 어떻게 살다가 어떻게 죽어야 하는지 조금이나마 깨닫게 되었고, 시를 쓰면서 '사람의 길'을 보게 되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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