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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양희2000년부터 기자 생활을 시작했다. 야구가 좋아서 기자라는 직업을 택했고, 지금껏 현장을 누비고 있다. 현재는 한겨레신문 스포츠 팀장으로 있으며, 야구를 비롯해 배구, 테니스, 장애인 스포츠 등 다양한 종목을 취재하고 있다. 지은 책으로 『리틀빅 야구왕』 『야구가 뭐라고』 『대충 봐도 머리에 남는 어린이 야구 상식』 『인생 뭐, 야구』 『올림픽이 끝나면 패럴림픽이 시작됩니다』 등이 있고, 번역한 책으로 『커맨더 인 치트』 가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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