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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소설
국내저자 > 에세이
국내저자 > 번역

이름:부희령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 대한민국 서울

최근작
2026년 7월 <눈보라>

부희령

서울대학교 심리학과를 중퇴했다. 현재 전문번역가 및 소설가로 활동 중이며, 옮긴 책으로는 『모래 폭풍이 지날 때』, 『매일 읽는 헨리 데이비드 소로』, 『아무것도 사라지지 않는다』, 『로마의 운명: 기후, 질병, 제국의 종말』, 『돌팔이 의학의 역사』, 『강요된 비만』, 『아래층 소녀의 비밀 직업』, 『에르미따』, 『살아 있는 모든 것들』, 『아미쿠스 모르티스』, 『샤나메』, 『버리기 전에는 깨달을 수 없는 것들』, 『빠알리 경전에 의거하여 엮은 붓다의 생애』 등이 있다.

2001년 『경향신문』 신춘문예에 당선되며 작품활동을 시작했다. 소설집 『꽃』 『구름해석 전문가』 『옛 연인을 만나러 가는 일』, 청소년 소설 『고양이 소녀』, 산문집 『무정에세이』 『가장 사적인 평범』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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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고양이 소녀> - 2006년 6월  더보기

어쨌든 제가 바라는 것은, 청소년 여러분들이 어머니 아버지의 귀여운 응석받이에서 한 걸음 더 나아가 고양이처럼 독립적인 사람이 되는 것입니다. 물론 혼자 하기에는 힘들고 어려운 일이 많겠지만, 그런 일들을 해 나가면서 진짜 어른으로 자라나는 게 아닐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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