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진영종경남 함양 출생. 연세대 영문학과를 졸업하고 영국 에식스대학 대학원에서 ‘셰익스피어 시대 연극’ 전공으로 문학 박사 학위를 받았다. 현재 성공회대 영어과 교수이자, 참여연대 공동대표로 활동하고 있으며, ‘월간 김어준’에 고정 출연하면서 셰익스피어 극과 고대 그리스 비극의 세계를 대중에게 소개하는 데도 공을 들이고 있다. 비극 속 인물의 심리적 기제를 분석한 「셰익스피어의 『햄릿』에 나타난 죽음과 애도」, 16세기 런던의 사회문화적 배경 속에서 연극이 어떻게 소비되었는지 탐구한 「엘리자베스 시대의 극장과 관객」, 관객 중심의 문화 산업의 관점으로 바라본 「16~17세기 영국 극장 연극과 한국 마당극의 공연적 특징 비교 연구」를 비롯해 셰익스피어의 역사극과 문제극에 나타난 정치성과 윤리 문제를 다룬 다수의 논문을 발표해왔다. 그 외 옮긴 책으로 『셰익스피어 4대 비극: 햄릿·오셀로·리어왕·맥베스』, 『셰익스피어 사기극』, 『지구시민사회』(공역), 『세상의 모든 기도』(공역), 『간디의 위대한 리더십』 등이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