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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어린이/유아

이름:박효미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70년, 대한민국 전라남도 무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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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5년 12월 <별안간 지구를 소환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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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효미

우리 사회와 일상에서 일어나는 일들을 정면으로 마주하며 어린이들과 나누고 싶은 이야기를 동화로 쓰고 있다. 어린 시절에는 운동장보다 교실을 좋아했고, 도서관을 좋아했다. 절대로 안 달리던 어린이는 꽤 자주 달리는 어른이 되었다. 달리기를 하면서 글을 쓰고 책을 읽으면서 새로운 세상을 살아가고 있다.
그동안 쓴 책으로 <일기 도서관> <말풍선 거울> <학교 가는 길을 개척할 거야> <오메 돈벌자고?> <노란 상자> <왕자 융과 사라진 성> <블랙아웃> <이구아나 할아버지> <탁구장의 사회생활1,2> <일단 치킨 먹고 사춘기> 들을 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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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청기간] 2026년 1월 5일 월요일 ~ 2026년 1월 26일 월요일
[발표] 2026년 2월 2일 월요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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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길고양이 방석> - 2008년 10월  더보기

나날이 가을볕이 무르익고 있다. 곧 풀이 물들고, 나뭇잎들이 다투어 가을을 물들일 것이다. 가을은 폭발하듯 타오를 것이다. 가을이면 늘 가슴앓이를 했다. 아릿하게 저려 오는 그것이 이 이야기를 쓰게 했다. '섭리대로 살고 있나?' '물 흐르듯 살고 있나?' 글을 쓰는 내내 떠올렸던 말이다. 힘든 일에 부딪힐 때마다 떠올리는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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