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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번역

이름:김태환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출생:1967년

최근작
2025년 12월 <이야기의 논리>

김태환

서울대학교에서 법학, 독문학을 공부하고, 동 대학원 독어독문학과에서 소설 시점에 관한 연구(1996)로 박사학위를, 오스트리아 클라겐푸르트대학 비교문학과에서는 그레마스의 기호학 연구(2000)로 박사학위를 받았다. 1991년 『조선일보』 신춘문예를 통해 평론가로 등단하여, 계간지 『문학과사회』 편집 동인으로 활동했으며, 현재 서울대학교 독어독문학과 교수로 재직 중이다 .Vom Aktantenmodell zur Semiotik der Leidenschaften, 『푸른 장미를 찾아서』, 『문학의 질서』, 『미로의 구조』, 『우화의 서사학』, 『실제 저자와 가상 저자 등을 썼고, 『변신/선고 외』, 『모던/포스트모던』, 『피로사회』 등 다수의 역서가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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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문학의 질서> - 2007년 7월  더보기

이 책은 문학에 대한 학문이 당면한 위기를 극복하려는 의도에서 씌어졌다. 그 위기란 문학에 대한 사회적 관심이 줄어들었다는 데서 오는 위기일 뿐만 아니라 학문의 중심을 이루는 전문적 이론이 제대로 정립되지 못한 데서 오는 위기이기도 하다. 문학을 부변부로 밀어내는 사회적.시대적 흐름에 맞서서 문학 연구자가 할 수 있는 일은 많지 않다. 하지만 문학에 관한 학문의 튼튼한 이론적 기초를 구축하기 위해 연구자들은 아주 많은 일들을 할 수 있다. 연구자는 자기가 어떻게 할 수 없는 문제에 대해 한탄하고 있기보다는 스스로 개선할 수 있는 것을 개선하는 데 적극적으로 나서야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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