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김혜영1997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 『거울은 천 개의 귀를 연다』 『프로이트를 읽는 오전』 『다정한 사물들』 『가면의 감정』을 출간했다. 평론집 『메두사의 거울』 『분열된 주체와 무의식』, 산문집 『아나키스트의 애인』 『천사를 만나는 비밀』 『영미시의 매혹』이 있다. 미국, 중국, 일본에 시집이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는 여러 문예지에 소개되었다. 『A Mirror Opens One Thousand Ears』(미국 iUniverse 출판사), 『镜子打开千双耳朵』(중국 옌벤대학교 출판부), 『あなにとぃぅ記号』(일본 칸칸보 출판사) 등이다. 애지문학상을 수상했다.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 ![]() 수상내역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