알라딘

검색
헤더배너
상품평점 help

분류

이름:김혜영

최근작
2026년 6월 <가면의 감정>

김혜영

1997년 《현대시》로 등단했다. 시집 『거울은 천 개의 귀를 연다』 『프로이트를 읽는 오전』 『다정한 사물들』 『가면의 감정』을 출간했다. 평론집 『메두사의 거울』 『분열된 주체와 무의식』, 산문집 『아나키스트의 애인』 『천사를 만나는 비밀』 『영미시의 매혹』이 있다. 미국, 중국, 일본에 시집이 출간되었으며 일본에서는 여러 문예지에 소개되었다. 『A Mirror Opens One Thousand Ears』(미국 iUniverse 출판사), 『镜子打开千双耳朵』(중국 옌벤대학교 출판부), 『あなにとぃぅ記号』(일본 칸칸보 출판사) 등이다. 애지문학상을 수상했다. 부산대학교 인문학연구소에서 연구교수로 재직하고 있다.  

대표작
모두보기
수상내역
2010년 제8회 애지문학상

저자의 말

<거울은 천개의 귀를 연다> - 2004년 3월  더보기

첫 시집을 세상에 내어 놓고 나니 마음 한 구석이 시리고 불안하기도 합니다. 버지니아 울프가 새로운 소설을 내어놓을 때마다 우울증에 시달렸다고 하던데 저도 이제는 그 마음이 이해가 됩니다. 새로운 시, 미래를 바라보는 시를 쓰고 싶었는데 독자들은 어떻게 평가할지 심히 떨리고 두렵습니다. 미래의 바람처럼 새롭게 태어나는 시를 계속 낳고 싶습니다. (2004년 4월 30일 알라딘에 보내주신 작가코멘트)

가나다별 l l l l l l l l l l l l l l 기타
국내문학상수상자
국내어린이문학상수상자
해외문학상수상자
해외어린이문학상수상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