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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피 블랙올(Sophie Blackall)오스트레일리아에서 태어나고 자랐으나 미국에서 활동하고 있다. 50권이 넘는 어린이책에 그림을 그리는 동안 두 번의 칼데콧상과 <뉴욕타임스> 최고의 일러스트상을 다섯 번이나 받았다. 『스텔라와 메리골드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는 애니 배로우스와 함께한 두 번째 작업이다. 현재 뉴욕 브루클린에 살고 있으며, 남편과 함께 캐츠킬 산맥에서 어린이책 커뮤니티 휴양 시설 인 밀크우드 팜을 운영하며 시간을 보내고 있다. 그린 책으로 『위니를 찾아서』 『안녕, 나의 등대』 『내가 아는 기쁨의 이름들』 『스텔라와 메리골드 -우리 둘만 아는 이야기』 등이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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