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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김월숙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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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6월 <파도 위의 詩>

김월숙

1998년 『문예사조』로 등단. 시집 『아직도 그가 서 있다』, 『달에 꽃피다』, 『그 발자국 따라』, 『낯선 시간이 하얗게 빛난다』. 지평선 문학상, 전북여류문학상, 한국문협작가상, 전북문학상 수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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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낯선 시간이 하얗게 빛난다> - 2022년 4월  더보기

낯선 길 어둔 길 흔들리는 길 투박한 그릇에 새깁니다. 2022년 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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