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구에서 가장 다양한 생물인 곤충에 푹 빠져서 30년 이상 곤충과 자연을 탐사하고 연구하며 책을 쓰고 있습니다. 곤충생태연구소 [한숲]의 대표로, 숲 해설가, 유아 숲 지도사,
곤충 교육 지도사 등 생태 해설가를 양성하고, 환경 단체, 도서관, 학교 등에서 생태 교육을 진행하며, KBS 등의 방송 프로그램과 생태 환경 전시관에 자문을 하고 있습니다.
쓴 책으로는 《쉬운 곤충책》, 《곤충 쉽게 찾기》, 《궁금했어, 곤충》, 《봄·여름·가을·겨울 곤충 도감》, 《생태 환경 이야기》, 《또 하나의 가족 반려동물》, 《세상에서 가장 착한 반려식물》, 《식물일까? 동물일까? 버섯과 곰팡이》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