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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윤경일본어 번역가. 다른 언어로 표현된 저자의 메시지를 우리말로 옮기는 일의 무게와 희열 속에서 오늘도 글을 만지고 있다. 옮긴 책으로는 《네가 마지막으로 남긴 노래》 《오늘 밤, 세계에서 이 눈물이 사라진다 해도》 《이별하는 방법을 가르쳐줘》 《오늘 밤, 거짓말의 세계에서 잊을 수 없는 사랑을》 《장미와 나이프》 《말하고 싶은 비밀》 시리즈 3권, 《봄이 사라진 세계》 《어느 날, 내 죽음에 네가 들어왔다》 《철학은 어떻게 삶의 무기가 되는가》 《왜 일하는가》 등 100여 권이 있다. 또한 출판번역 에이전시 글로하나를 운영하며 외서 번역과 리뷰 업무를 중개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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