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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현태광고회사 제일기획에서 카피라이터로 일했어요. 한국일보 신춘문예 희곡 <행복한 선인장>이 당선된 후, 본격적으로 작가의 길을 걷고 있지요. 어린이 환경책 『북극곰에게 냉장고를 보내야겠어』, 『제주도가 지도에서 사라졌다』 등이 많은 사랑을 받았고, 이 밖에도 『단단한 마음 당당한 표현』, 『나는 오늘도 감정식당에 가요』, 『어마어마한 오줌 풍선』, 『어마어마한 고구마 방귀』, 『어린이를 위한 시크릿』, 『걱정 돌멩이』, 『엄마가 사랑하는 책벌레』, 『인터넷사진 조작사건』 등이 있습니다. 오늘도 상상력의 바다에서 톡톡 튀는 동화를 낚으려고 여전히 고군분투하고 있답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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