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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병찬서울대학교 경영학과와 동 대학원을 졸업한 후, 중앙대학교에서 약학을 공부했다. 약사로 활동하며 의약학과 생명과학 분야의 글을 번역해왔다. 진화론의 교과서로 불리는 『센스 앤 넌센스』와 알렉산 더 폰 훔볼트를 다룬 화제작 『자연의 발명』을 번역했고, 2018년에 는 『아름다움의 진화』로 한국출판문화상 번역상을 수상했다. 최근 번역서로 『자연 그대로의 자연』 『이토록 굉장한 세계』 『불확실 성에 맞서는 기술』 『브레인 케미스트리』 『하나의 세포로부터』 등이 있다. 『네이처』 『사이언스』 등 해외 과학저널에 실린 의학 및 생명과 학 분야의 최신 동향을 소셜미디어에 틈틈이 소개하고 있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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