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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원경경희대학교에서 국어 국문학을 공부하고 지금은 전문 번역가로 활동하고 있어요. 주로 영미권 소설과 인문 교양서, 아동 문학을 우리말로 옮겨요. 옮긴 책으로는 『프리워터』, 『안녕, 우주』, 『어린 여우를 위한 무서운 이야기』, R.L.스타인의 「구스범스」 시리즈, 앤드루 클레먼츠의 『말 안하기 게임』을 비롯해 루이스 어드리크의 『그림자밟기』, 존 스칼지의 『조이 이야기』, 마이클 크라이튼의 『해적의 시대』, 팀 세버린의 「바이팅」 3부작, 패트릭 오브라이언의 『마스터 앤드 커맨더』 등이 있어요. 아미나 루크먼 도슨의 『프리워터』로 국제 아동청소년협의회 2024 아너리스트 번역 부문에서 수상하였어요. 지은 책으로는 『맨날 말썽 대체로 심술 그래도 사랑해』가 있어요.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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