햄프셔 그림책상과 읽어 주기 좋은 그림책에 수여하는 ‘CELI 낭독 도서상’을 받았으며, 커먼웰스 단편 소설상 후보에 올랐습니다. 남아프리카공화국 케이프타운에서 살고 있는 그는
곤충이나 식물, 새처럼 주변의 작은 것들을 관찰하는 것을 좋아합니다.
기발한 상상력과 특유의 유머가 담긴 그의 그림책은 아이들에게 꾸준히 사랑받고 있습니다.
두 딸은 언제나 아빠의 원고를 가장 먼저 읽어 주는 독자이자 든든한 조언자랍니다.
작품으로는 『난 충분히 멋져』, 『멋대로 고든』, 『나는 누구죠?』 등이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