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박기당본명은 박성근으로 1950년대 초반에 데뷔하였다. 김종래와 더불어 1960년대 만화계를 이끌었던 한국 최고의 작가이다. 사실적인 역사활극을 주로 그렸으며, 괴기, 신비, 모험만화라는 새로운 분야를 개척했다. 또한 공상과학만화에도 탁월한 감각을 보여주었고, 김기율과 함께 아동만화 <신기한 레시바>, <범>들을 공동창작하기도 했다. 1970년대까지 약 100여 작품을 남겼는데, 대부분 기발한 상상력과 아이디어가 돋보이는 수작이다. 대표작
모두보기
![]() |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