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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름:양수련 (양시명)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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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6년 2월 <[세트] <이슬라의 아이들 1> 도서 + 양수련 북토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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양수련(양시명)

충남 서천에서 유년 시절을 보냈다. 대학에서 국어국문학을, 대학원에서 영상시나리오학을 전공했다. 잡지사 기자와 출판 편집자 생활을 하다가 작가의 길로 들어섰다.
SK텔레콤 모바일영화시나리오공모 대상, 제6회 대한민국영상대전 우수상, 2018 한국추리문학상 신예상 등을 받았다.
저서로는 『시나리오 초보작법』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장르소설 입문자를 위한 글쓰기(공저)』와 에세이 『혼자는 천직입니다만』, 학습 창작 동화 『옐로우 큐의 살아 있는 박물관』 시리즈가 있다.
미스터리 소설로는 『호텔마마』 『바리스타 탐정 마환』 『커피유령과 바리스타 탐정』 『인간의 죽음을 동경한 나의 도깨비, 홍제』 『리아 가족』 『해피 벌쓰데이』 『제나의 오토바이오그래피』 등이 있으며, 올해의 추리소설 및 다수의 앤솔러지 작품집 등에 참여했다. 『리아 가족』은 문학나눔 우수소설로 선정되었으며, 『해피 벌쓰데이』는 태국에 수출되었다.

『이슬라의 아이들』은 작가의 첫 청소년소설로, 전 3권에 달하는 장편이다. 시(詩)도 없고 시인도 살지 않는 섬 ‘이슬라’를 배경으로, 어른들이 만들어 놓은 세계의 틀을 벗어나 자신만의 인생 지문을 찾아 나선 아이들의 모험을 그린 색다른 판타지다.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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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상내역

저자의 말

<시나리오 Oh! 시나리오> - 2007년 11월  더보기

시나리오를 만들어가는 과정은 삶의 순간을 만들어가는 것에 다름 아니다. 나 자신조차도 몰랐던 내 안의 가슴 밑바닥까지 치고 들어오는 격렬한 몸부림에서 그치지 않는다. 텅 빈 마음을 가득 채우고도 남는 카타르시스가 시나리오 안에 살고 있기 때문이다. 모든 것을 해탈한 선인의 얼굴을 하고서, 때로는 두려움을 모르는 아이의 해맑은 얼굴을 하고서 말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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