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분류국내저자 > 교재

이름:이규은

국적:아시아 > 대한민국

최근작
2025년 2월 <어느 제자의 편지>

이규은

수필가
충남 부여 출생
2019년 계간 문예지 「창작수필」로 등단
제1회 김포신문 신춘문예 수필부문 당선
경기도 초등학교 교사, 교감
경기도 율곡교육연수원 교육연구사
중국연변대학교 객원교수
한국 인격교육학회 이사
한국 학교보건학회 회장
현) 동서울대학교 사회복지학과 교수
수필집으로는 「행복해지고 싶은 날에는」,「나만의 케렌시아」 등이 있음  

대표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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저자의 말

<나만의 케렌시아> - 2024년 9월  더보기

첫 수필집 <행복해지고 싶은 날에는>을 발간한 지 어느덧 다섯 해가 지났다. 다섯 해 동안 수필과의 인연으로 글쓰기에 전념할 수 있었던 것은 나에게 큰 행운이었다. 마음이 복잡하고 힘들 때 삶의 궤적을 돌아보면서 심신을 안정시키고 에너지를 회복할 수 있는 것으로 수필만 한 것이 없기 때문이다. 수필은 자신의 내면세계를 형상화하는 것이다. 그래서 나에게 수필은 나만의 피난처이고 안식처이며 나만의 휴식공간이 되어 준다. 뿐만 아니라 세상을 따듯하게 품어주고 감동을 전하는 매개체 역할을 한다. 이번 수필집의 표제로 ‘나만의 안식처’라는 의미가 담긴 를 선택한 것도 이런 까닭과 무관치 않다. 수필을 통해 지나온 삶에 대한 자신의 모습을 되돌아보고, 오늘을 살아가는 많은 이들에게는 작으나마 감동과 기쁨을 줄 수 있다면 무한한 영광이 아닐 수 없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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