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선대학교 국문학과를 졸업하고 KAIST 최고경영자과정을 수료하였다. 광주MBC 퇴직 후 중국으로 건너가 협서중의대학원에서 박사과정을 이수하였다. 귀국하여 사단법인 한국평생교육기구에서 연수부장과 한국청소년진흥원 이사를 거쳐 한국청소년신문 기획실장 및 총괄본부장을 역임하고 전남대, 관동대, 경기대, 국민대 등에 출강하기도 했다.
사사편찬연구소의 대표로 있으면서, 한국 기업의 역사와 흥망성쇠, 그리고 업종의 변화와 상품의 진화에 대한 연구와 함께 사사를 정리했다. 저서로는 《독서와 논술》 《교양의 즐거움》 《인생을 살아가는 지혜》 《긍정의 삶》 《달라이 라마 지혜의 모든 것》 《지혜의 칼》 《무소유》 《인생의 무기가 되는 삼국지》 《무소유 잠언집》 《죽기 전에 논어를 읽으며 장자를 꿈꾸고 맹자를 배워라》 등 여러 권의 인문서적 및 고전을 통한 자기계발서 등이 있다.
“여러분이 자신의 내면에서 뿌리를 찾으면 말이 진 자리에서 텅 빈 충만이 빛날 것입니다.”
스님은 자신을 비워 내며 나날이 새로워지는 것이 사람이니 어떤 사람에 대한 판단을 내릴 때도 신중해야 한다고 하셨습니다. 사람이란 항시 흘러가는 존재이니 그는 벌써 딴 사람이 되어 있을지도 모르기 때문입니다.